Crying Sower ; 눈물로 씨뿌리는 이

Crying Sower, 우리는 인터넷 미디어 안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활동합니다. 또한 우리는 만연한 세속의 문화 속에 젖어가는 이 세대를 위해 탄식하며 주님께 부르짖는 중재자의 역할에 충실하려 합니다.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복음의 씨앗을 뿌림과 동시에 세상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미디어 운동을 실행하려 합니다. 뿌려진 씨앗을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기도 또한 듣고 계시기에 우리의 희망은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삼으며,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의 전구를 도움으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이 세대를 위한 복음화에 헌신합니다. 말씀, 기도, 교회의 가르침, 친교, 은사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더 알고 그분께로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시편 126,5)

우리는 인터넷 미디어 안에서 복음과 교회의 가르침, 그리고 이를 통해 하느님 은총을 경험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때로는 기사나 컬럼 혹은 에세이 등의 글로써, 때로는 음악이나 영상 혹은 그림으로써,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등의 여러 방법을 통해 하느님께서 우리 삶에 선물하시는 은총을 다양한 표현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관심과 이해,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과, 전례, 성사 등의 가톨릭교회의 귀한 가치로 사람들을 초대하여,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이끄는 것이 우리의 활동 목표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 하고 말하여라.
이사 40,9

예수님께서는 어두운 데에서 들은 것을 밝은 곳에서,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마태 10,27). 복음은 은밀히 감춰질 수 없으며, 많은 이들이 들을 수 있는 높은 곳에서 선포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높은 산과 지붕이 바로 ‘인터넷’이라 확신합니다. 이 시대에 많은 이들이 엄청난 시간을 인터넷 안에 머무르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정보가 공유되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복음 선포의 아주 중요한 통로임을 믿기에 우리는 이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선포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고 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터넷 공간을 통해 복음 선포는 물론, 신앙에 유익한 컨텐츠와 서비스를 개발/제공함으로써, 세속의 문화로 가득 찬 인터넷 영역 안에서 복음화를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새로운 대륙, 곧 선교지입니다."

체험

교회의 전례와 성사, 친교와 관계를 통해 우리 삶 안에서 경험한 하느님의 손길을 나눕니다.

기도

우리는 모두 기도가 필요하기에, 사이트 곳곳에서 형제 자매들의 지향을 공유하며 서로 기도합니다.
[기도요청하기]

나눔

교회의 가르침과 친교, 말씀을 간직하고만 있다면 신앙은 깊어질 수 없습니다. 받은 것을 나눌 때, 우리는 하느님께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느님께 받은 사랑은 높고 낮음을 비교할 수 없을 겁니다. 누구의 체험은 대단하고, 누구의 것은 별 볼일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경험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와 의미가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경험했던 그 사랑의 이야기들을 나눠주세요.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로 세상에 희망이 전해지기를...